부모님의 큰글씨 날씨, '잘 지내요' 한 번
부모님은 큰 글씨로 오늘 날씨와 미세먼지를 보고, '잘 지내요'를 눌러 자녀에게 소식을 전해요.
부모님이 오늘 처음 앱을 열거나 '잘 지내요'를 누르면, 허락한 자녀에게 하루 한 번 알려요.
부모님 폰 (Android)
- 글씨가 큰 오늘 날씨와 미세먼지
- 홈 화면 위젯과 '잘 지내요' 버튼
- 알려주기는 부모님이 직접 켜고, 쉬고, 꺼요
- 자녀가 보낸 하트와 사진
자녀 폰 (Android, iPhone)
- 부모님이 '잘 지내요'를 보내신 날 알림
- 하트와 사진 보내기
- 형제와 함께 받기(부모님이 허락하시면)
시작하는 법
- 자녀 폰에 오늘날씨 안부를 설치하고 가족을 만들어요.
- 부모님 폰으로 연결 링크를 보내요.
- 부모님이 링크를 열고 [연결하기]를 눌러요. 매일 알려주기는 다음 날 부모님이 직접 정해요.
위치, 걸음 수, 통화, 앱 목록, 접근성 권한을 쓰지 않아요.
동네는 부모님이 직접 골라요. 자녀 화면에는 보이지 않아요.
부모님 앱 홈 아래에 광고가 한 개 있어요. 위젯, 알림, 자녀 앱에는 광고가 없어요.
이 앱은 응급 상황을 감지하거나 신고하지 않습니다. 알림이 오지 않는 것은 휴대폰 꺼짐, 배터리, 인터넷, 알림 설정 때문일 수 있고 부모님 건강 상태를 뜻하지 않습니다. 걱정되면 바로 전화하시고, 위급하면 119나 112에 신고하세요.